마음을 단단히

감정적으로 무뎌지거나 상처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,

상처주는 말과 행동 뒤의 진의를 파악하는 지혜를 가지고,

그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연륜과 여유를 쌓아가기를 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