팜 주메이라 @두바이

난생 처음 방문해본 중동지역! 출장 겸 친구도 만날 겸 방문한 두바이에서 그 유명한 인공섬 지역도 놀러가봤다. 팜 주메이라~

아무 것도 없는 사막에 마천루와 인공섬을 세우고 사람들 불러들여 ‘만들어진’ 시장. 친구는 두바이는 언제나 공사중이기 때문에, 방문할 때마다 바뀐다고 했다. 그리고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 아랍 사람들은 없다고 말해주었다.  우버 택시 기사 말로는 두바이 우버 기사의 95%는 파키스탄인, 5%는 인도인으로 할 정도로  외국인들이 일하러 많이 오는 곳인듯했다.

다음엔 도시 지역 말고 사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지역을 방문해보고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