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루레일을 타고~ Perurail

해를 넘기기 전에 색칠하고 완성한 페루레일 그림!

마추픽추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타고 굽이굽이 산골짜기를 지나야 했는데, 높은 산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천장까지 나있던 창문이 페루레일의 특색이라 할 수 있겠다. 페루 아저씨들이 친절한 미소로 서빙해준 커피와 당근케잌, (처음엔 매우 놀랐지만 페루에서는 흔하디 흔한) 보라색 자이언트 옥수수밭이 기억에 남는다.